친구가 놀러와 미리 저녁을 먹었다는 …

친구가 놀러와 미리 저녁을 먹었다는 수민맘은 밥을 안치며 남은밥이 반그릇밖에 없다고 일단 먹고있으라며 나혼자 먹을 밥을 차려줬다.
아빠 혼자 먹는게 외로워보였는지 수민이는 자기도 식탁에 올려달라 팔을 뻗는다.
한술 뜨려하자 구경만 할줄 알았던 그가 입을 쩍쩍 벌린다.
맨밥에 김을 조금 찢어 주니 배고픈 아이처럼 계속 받아먹는다.
“여보~ 수민이는 밥 아직 안먹은거야?”
“아니~ 한그릇 가득 먹은지 얼마안됐어”
😰😰😰
그렇게 남은밥은 중간중간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여유넘치던 수민이 뱃속으로 모두다 사라졌다…
.
사랑해둥글아 610일
언제밥을먹었냐는 중요치않다
아빠에게 15분의기다림을 더얹어준그
딸덕에 배우는
근데 지금 이쁜짓 할때냐
육아그램 육아소통 아빠육아 딸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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