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용이 생일도 지나갔네 . 하루…

이제 기용이 생일도 지나갔네 . 하루종일 즐거워하던 우리 기용이 . 나랑 떨어져서 잠들면 귀신같이 잠에서 깨서 나를 찾아오던 기용이 . 기용이가 커갈수록 내가 깊은 잠을 못자서 따로 재우려고 몇번을 시도해도 실패 . 그냥 때가 아닌가보다 하고 기다렸는데 며칠전부터 거짓말처럼 따로 잠들었다 . 아직 같은방 엄마아빠 침대 밑이지만 곧 기용이방에서 혼자 잠들겠지 . 다 때가 있다는 말이 또 한번 깊이 느껴진다 . 기다림이야 말로 쉬운듯 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일인거 같다 . 무엇이든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단단하게 나아가자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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