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8시26분부터 줄서고 남자들 셋은…

아침8시26분부터 줄서고
남자들 셋은 11시30분에
해저터널로 출발
난 계속 기다림…
12시40분쯤 도시락사온 남자들…
줄서서 도시락 먹고(다들 이럼ㅎㅎㅎ)
1시53분에 드디어 티켓팅
미친듯이 달려가 스카이라이드 타고
루지 를 향해 올라감 한번타면 억울할거 같아서 세번탐
어제의 컨셉은
몸은 피곤하지만
넘 잼났다…
내가 마리오카트 를 타는 기분?? 통영
skylineluge
luge
통영루지
루지
힐링여행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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